제61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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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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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 개최
- 제19대 회장으로 박찬대 인천시장 선출- 민선 9기 출범 후 첫 총회 개최,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등 현안 논의 |
□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이하 협의회)는 8월 14일(금) 14시 서울 광화문 인근에 위치한 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시·도지사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출범 후 처음으로 「제61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를 개최하였다.
□ 이날 총회에서는 제19대 회장으로 박찬대 인천시장을 선출하였다. 회장 임기는 선출일로부터 1년이다.
□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박찬대 시장은 선출 수락인사를 통해
❍ "협의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은 중앙정부 못지않게, 현장에서 시·도민의 삶을
직접 챙기는 지방정부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이어 "오늘 논의된 지방재정 문제 등 당면한 현안들을 바탕으로, 지방정부가 제 역할을 충분히 해내어 성공하는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이어“16개 시・도 공통의 현안문제 해결을 위하여 정부, 국회 등과 적극적으로 소통, 협력하는 등 정책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방정부의 의견이
국정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 특히 올해 하반기부터는 국무회의 규정 일부개정으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이 국무회의에 상시 배석하게 된 만큼 달라진 지방행정의 위상을
강조하며 회장 임기 동안 국민주권정부와 협력하여 지방정부의 역할을 충실히 해낼 것임을 덧붙였다.
□ 한편, 이번 제61차 총회에서는 중앙지방협력회의 및 자치경찰제 관련 주요 현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되었다.
❍ 시·도 기획담당실장 임용 자율화와 중앙정부 관여 법령 및 국토계획평가개선 등 실질적 자치권 확대를 위한 안건들을 집중 협의했다. 아울러 자치
경찰제 개선안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중앙-지방 간 정책협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사무처의 2027년 3월 세종시 이전 계획을 공유했다.
❍ 그 밖에도, 이날 참석한 시·도지사들은 중앙정부 정책 추진 과정에서 지방정부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는 문제점에 공감하며, 향후 시의성
있는 지역 안건을 체계적으로 발굴해 관계부처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첨부파일 :
260814 제61차 총회 보도자료.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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