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행정우수사례

  1. 자료실
  2. 국제화정보 DB
  3. 해외행정우수사례
  4. 경제산업
프린트 공유하기

해외행정우수사례

중심 시가지 활성화 거점 시설 정비 운영 사업

작성자관리자 작성일2009-10-13
중심 시가지 활성화 거점 시설 정비 운영 사업 기본정보
대륙 아시아 일본
출처
키워드
등록일 2009-10-13 10:24:57
최종수정일 2021-06-13 17:48:41
중심 시가지 활성화 거점시설 정비 운영사업

 - 자치단체 : 아키타현

 - 담당부서명: 유자와시

 - 사업기간 : 2006년

 - 홈 페이지 : http://www.city-yuzawa.jp



시책의 개요

1. 목적

  湯沢市(유자와시)의 중심상업지구인 えきどおり(에키도우리), 柳町(야나기마치), 中央通り(츄우오토리), 大町(오마치)의 4개 지역은 2002년 정비사업을 완료하여 매력있는 거리로 조성되었으나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 교외형  대형점포의 진출 등과 함께 중심 시가지의 상권은 점점 쇄퇴하기 시작 하였으며 중심 시가지의 공동화가 표면화 되고 있음.

 2004년 湯沢市(유자와시)에서 취둑한 중심 시가지의 대형 빈점포를 중심 시가지 활성화 시설로서 활용하고자 함.

2. 사업 내용

   (1) 2004년도

      湯沢市(유자와시)에서 빈 점포가 되어 있던 구·유자와 쇼핑 백화점을 취득    

   (2) 2005년도

     빈점포의 유용한 사용을 위하여 시민을 대상으로 활용책에 대한 앙케이트 조사를 실시한 결과 湯沢市(유자와시)4 상가 연락 협의회가 사업주체가 되어 합동 사무소의 개설 및 湯沢市(유자와시) 관광물산 판매 전시 시설을 개설하기로 결정.

   (3) 2006년~2008년

   湯沢市(유자와시)4 상가 연락 협의회에 시소유의 빈점포를 무상으로 대부하여 개장비 1,250만엔 가운데 300만엔을 시가 부담하였으며 2006.11.11 오픈하여 농산물 직매소 등으로 활용

3. 기대 효과

  시민이 모여 교류하는 공간이 새롭게 만들어 졌으며 湯沢市(유자와시)의 특산품이나 관광 정보를 홍보하여 관광객의 방문 등 중심 시가지 활성화 기여

  또, 4 상가의 합동 사무소를 설치하여 상가끼리의 제휴가 지금까지 이상으로 강화되어 상가 활성화로 연결

4. 문제점 및 대책

  경제 산업성으로 부터의 각종 보조 제도가 대폭 삭감이 되어 시소유의 대형 빈점포를 활용하기 위한 자금확보 계획의 대폭적인 변경 불가피 하였으나 지역주민들과의 수차례에 걸친 협의 결과 각종 보조제도에 의지하지 않고 시설재게가 가능하였음.

5. 성과 및 향후전망

    재개당시 세입자나 방문객이 적었으나 취급 품목의 증가와 함께 고정적인 손님이 증가하게 되었으며 지속적인 방문객 증가를 위해서 각종 이벤트 등을 펼치고 있다.

   시설 운영비가 세입자로 부터의 수입만으로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얼마나 매력적인 세입자를 입점시켜 쇼핑객을 늘려 갈지가 향후의 과제가 되고 있다.


【거리 전경】


댓글

  • 담당팀 : 국제협력부
  • 담당자 :
  • 연락처 : 02-2170-6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