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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지자체 국제관계관 연찬회 개최

작성자관리자 작성일2022-04-28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제교류협력 모색을 위한 

「2022 지자체 국제관계관 연찬회」개최

송하진 시도지사협의회장,“코로나 위기에서 찾은 기회 

요인들을 국제교류협력의 동력으로 키워내야...”


□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회장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4월 28일~29일(1박2일) 인천 그랜드하얏트호텔 이스트타워 더볼룸에서 「2022 지자체 국제관계관 연찬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 연1회 개최되는 연찬회는 지자체 국제교류업무 담당관을 위한 업무 연찬 및 정보교류의 장으로, 금년에는 시도·시군구 교류담당자(180여명), 해외문화홍보원 등 국제교류 유관기관 관계자, 협의회 6개 해외사무소(일본, 중국, 호주, 미국, 프랑스, 영국)를 포함하여 200여명이 참석하였다.


□ 첫째 날 송하진 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19는 국제교류에 있어서 절대적 위기였지만, 대면교류의 단절은 좀 더 창의적이고 진일보한 교류협력을 모색하는 기회의 씨앗이기도 했다며, 위기에서 찾은 기회요인들을 국제교류협력의 동력으로 키워내야 할 차례라고 강조하며 올해 연찬회의 주제를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제교류”로 정한 이유를 설명하였다.


□ 연찬회 첫째 날에는 송하진 협의회장(전라북도지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포스트 코로나 특강 ▲지방외교 특강 ▲협의회 국제화 지원 주요사업 소개 ▲국제교류 활성화 세션(일본&중국, 프랑스&영국) ▲교류의 밤(네트워킹 세션)을 진행하였다.


□ 둘째 날에는 ▲국제교류 활성화 세션(호주&미국) ▲동남아 국제교류 특강  ▲국제교류 활성화 세션(러시아&CIS) ▲네트워킹 오찬 ▲지자체 국제교류 및 공공외교 우수사례 발표(남양주시, 김해시) ▲국제화 유관기관 협력프로그램 소개(해외문화홍보원, 대전UCLG세계총회,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로 구성되어 진행된다.


□ 포스트 코로나 특강은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 소장이 “코로나 팬데믹 이후의 세상, 우린 어떻게 일하고 살아갈 것인가”를 주제로 강의를 하였고, 지방외교 특강은 김형수 단국대 행정학과 교수가 “개정 「지방자치법」 시행에 따른 지방외교 재정립 방안”에 대해 발표하였다.


□ 국제교류 활성화 세션은 협의회의 6개 해외사무소가 발표를 하는데 1일차에는 일본, 중국, 프랑스, 영국사무소가 각각 코로나 동향 및 지자체 교류방안에 대해 발표하였다.


□ 2일차에는 호주, 미국사무소가 발표를 하고, 해외사무소 부재지역에 대해서는 협의회 국제교류 멘토단이 참여한다. 동남아지역은 엄은희 서울대아시아연구소 선임연구원이 “해양교류의 관점에서 본 동남아”에 대해 발표하고, 러시아·CIS 지역은 강윤희 국민대 유라시아학과 교수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국제교류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 이지은 한국외대 중앙아시아학과 교수가 “중앙아시아와 지자체 교류전략”을, 정세진 한양대 아태지역연구센터 교수가 “코카서스 3국 국제교류 제언”을 발표한다.


□ 특히 올해 연찬회에는 해외문화홍보원에서 “지역문화 해외진출 협력 방안”을 발표하기 위해 이종률 해외문화홍보기획관이 참석하였고, 협의회 지방외교 외국인 홍보단과 지방분권 대학생 서포터즈가 참관하였고, 주한미국대사관, 주한영국대사관에서도 네트워킹을 위해 참가하는 등 지자체의 국제교류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는 점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 한편 지자체 국제관계관 연찬회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연례행사로, 서울, 부산, 대구 순서로 지역을 순회하며 개최해오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대면행사로 인천에서 개최하였다.




  • 담당팀 : 교육홍보부
  • 담당자 : 김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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