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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농촌에서 교사 교대근무 추진

작성자관리자 작성일2009-10-12
도시와 농촌에서 교사 교대근무 추진 기본정보
대륙 아시아 중국
출처
키워드
등록일 2009-10-12 13:01:25
최종수정일 2021-06-17 00:26:54
 

광동성 : 도시와 농촌에서 교사 교대근무 추진

 - 2007년 말까지 농촌지역 임시교사 전부 해고 -


 광동성은 의무교육 사업 중 규범화 학교건설을 추진할 계획이나 농촌 중학교 및 소학교 교사수의 부족으로 소질이 낮고 교사자원 역량이 빈약한 현실에 따라 최근에 도시와 농촌교사의 교환근무 제도를 실시하여 우수교사를 오지의 농촌지역 중학교와 소학교에 파견하여 근무키로 결정하였다.


 광동성 교육청 鄭德濤 청장에 따르면 의무교육 규범화 학교건설을 통하여 각 학교관리를 강화하여 의무교육의 균일한 발전을 촉진하며 특히 의무교육 학교의 교장과 교사의 정기 교환제도를 점차 실행하여 교육자원의 공평한 배치를 실현코자 한다고 밝혔다. 이는 광동성 전 지역 내 의무교육 학교간의 차이를 축소하고 최근에 갈수록 치열해지는 “擇校(학교선택)”의 현상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게 된다.


 현재 광동성 일부 농촌지역은 교사편제가 없고 또한 일부 지역은 편제가 대단히 부족하다. 낙후지역의 농촌교사 수량이 적고 전체적인 소질도 낮아 우수교사의 유실이 엄중하다. 광동성 전체에는 현재 4.9만명의 임시교사가 있으며 대부분 농촌지역에 집중되었다.


 이러한 현상에 대비하여“强師興敎(교사진을 강화하고 교육을 발전)”프로젝트를 실시하여 농촌지역 초중등학교 교사진 건설을 강화하는 제의가 제기되었다. 각급 정부에서 농촌지역 초중등학교 교직원 편제와 수량을 확보한다는 전제하에 현재의 편제는 있으나 교사를 임용하지 않은 상황을 철저히 교정하고 교사자격이 없는 교사를 해고하여 2007년 말까지 농촌지역 초중등학교 임시교사를 전부 해고키로 결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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