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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다문화빌리지센터 개소식

작성자관리자 작성일2009-10-23
영등포 다문화빌리지센터 개소식 기본정보
분야 분야없음
광역
출처
키워드
등록일 2009-10-23 15:49:03
최종수정일 2021-03-06 18:24:31
영등포 다문화빌리지센터 개소식

  건전한 다문화사회 정착을 위한 중추적 역할 기대

 


영등포 다문화빌리지센터(영등포구 대림 3동 710-10)가 지난 달 28일 개소식을 하고 다문화사회 정착을 위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하였다.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110만명 시대의 다문화사회를 맞이하여 영등포구에서는 거주외국인 및 결혼이민자들이  한국문화를 이해하고 한국생활에 쉽게 적응하여 지역주민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올해 8월 5일, 6명의 강사와 131명의 외국인 수강생을 대상으로 시험 운영을 해 왔다.

            

  이 날 개소식에는 니콜라스 담멘 주한인도네시아 대사, 크리스티나 콘팔로니에리 역삼글로벌빌리지센터장 및 이촌, 서래 글로벌빌리지센터장을 비롯하여 영등포구의원, 외국인관련 종교단체와 사회복지단체장 등 거주 외국인과 관련된 각계각층의 대표자들이 참석하여 개소식을 더욱 빛내주었다. 특히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고 있는 크리스티나 역삼 글로벌빌리지 센터장은 능숙한 한국말로 축사를 하여 참석한 모든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하였다.


  본 행사를 주최한 김형수 영등포구청장은 환영사에서 “거주 외국인들이 지역주민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건전한 다문화사회가 정착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지원시책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며 ”그 중심이 바로 영등포 다문화빌리지 센터가 될 것“이라며 본 센터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현재 영등포 다문화빌리지센터는 센터장을 포함, 5명의 직원이 상시 근무하고 있으며 한국어, 컴퓨터, 운전면허, 영어, 중국어, 한국문화 이해 특강 등 7개 강좌에 15개 반을 개설하여 총 10명의 강사와 300여 명의 수강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러한 교육지원사업 외에도 외국인의 불편사항 상담 및 정기 건강검진 등의 복지지원사업, 한국문화 현장체험 및 다문화 요리강좌 등을 통한 문화지원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약 246㎡면적의 센터 내에는 2개의 강의실을 비롯하여, 다문화도서실, 휴게실, 유아놀이방, 안내데스크로 꾸며져 있다.


  기타 자세한 정보를 원하는 거주 외국인 혹은 지역주민은 영등포다문화 빌리지센터(전화번호 2670-2800~0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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